마스터하려면 아직 멀었지만, 초보로서 알아야 할 기본 지식들은 대략적으로 알게된 것 같습니다. 스팀, 스팀달러, 스팀파워, 보팅 등등의 개념부터 이해하기 위해 많은 분들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고, 스팀잇의 시스템을 이해하려고 하다 보니, 이 플랫폼이야말로 윈윈전략을 추구하는 곳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 니다. 글을 쓰고, 누군가의 보팅을 받고, 나는 또 누군가에게 보팅을 해주고... 그리고 받은 보상으로 나의 스팀파워를 조금씩 늘리고, 누군 가에게 더 큰 도움을 주고... 그들 역시 그렇게 올라간 자신의 힘을 보태어 나를 도와주고...
스팀잇은 진정한 긍정적 순환구조를 가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작 열흘 남짓 시간이었지만, 서로가 배려해주고, 좀 더 많은 이들이 제대로 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분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보를 위한 글 또한 꾸준히 올라오고 있어, 배운 개념을 다시 한번 보면서 복습하게 되고, 좀 더 확실히 개념을 잡 게 되는 상황이라 어렵게 이것저것 검색해가며 시간을 허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함께 하고 있는 이곳 안에서 공유되는 이야기만 해도 충분히 많은 걸 배울 수 있고, 익힐 수 있기 때문이죠.
스팀잇을 소개해준 후배에게 작은 나의 성과를 보여주고, 함께 열심히 해보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녀석 남들보다 빠르긴 한데, 가입만 하고 활동은 안하고 있었더군요. ^^ 이야기 하다 보니 선배형님이 가상화폐 투자를 통해 꽤 많은 이익을 거두셨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한 번 뵙고 좋은 조언을 얻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코 앞의 작은 수익에만 연연하지 말고, 진정한 소통을 한 번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선순환의 고리에 끼어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