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양이 가족이 놀러왔어요. 엄마 고양이 이름은 멍냥. (강아지 같은 고양이죠) 종종 저희집 창가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다 간식을 얻어 먹고 갑니다.
호두가 자꾸 나가자고 해서 새 가방을 샀습니다. 엄청난 거금을 들여서 샀죠. 너무 좋아하네요.
요새 애교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