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비님이 와서 급하게 중정 수돗가에 타프를 쳤습니다.
캠핑 한창 다닐때는 타프 스트링이 넘쳐났었는데
급하게 창고에서 찾으려니 찾을 수가 없네요
급하게 노끈으로 마무리 합니다. ㅋ
내년을 위해서 추가 타프랑 해서 준비를 좀 해놔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중정을 잘 사용해 주시니 좋네요.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