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유물은 고구려의 것입니다.
금동관이라는 것인데요..사실 이리 보니 어떻게 관으로 착용했을까
많은 의문이 생길정도로 형태가 조금은 이상해 보입니다.
관의 형태와 재료에 따라 신분에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이 물건은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컵이나 항아리를 뒤집어 놓은 것 같은데요..
또는 전통악기인 장고의 일부분 같기도 하구요..
이건 그릇받침이라고 합니다.
보기에도 딱 불편해 보이는데..실생활에 사용되지는 않았고
의례행위에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밑이 둥근 항아리를 올려 놓았다고 하네요...
신라시대 유물인 이것은
말탄 사람 토기라고 합니다.
예전에 역사책 표지를 장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경주의 금령총에서 발견된 국보 91호입니다.
이 비석은 어떤 것일 까요?
학교다닐 때 지겨울 정도로 많이 들었던
진흥왕순수비랍니다.
발견된 곳은 북한산이구요..이 비를 발견한 분이
또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분입니다.
추사 김정희 선생입니다...
북한산에서 처음에 이 비를 발견했을때는
그저 보통의 비석으로만 여기셨는데
두번째 오르셨을 때 알게 되었고
그러한 과정이나 내용을 비 옆면에
요렇게 새기셨다고 합니다.
진흥왕순수비에는
신라 진흥왕의 영토확장과 순수의 목적 순수에 참여한 인물들의
기록하셨다고 합니다.
신라의 문화하면 빼낼 수 없는 것이
황금문화 이지요..
보기에도 정말 화려한 장식품아닌가요..
당시 지배층들이 권위를 상징하기 위해..착용했을 텐데..
품위유지를 위해 몸은
많은 불편을 감수했어야 했네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