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가 몇일 사이 많이 자랐네요. 보고 있노라니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내가 먹을 야채를 직접 재배해서 먹는 재미 참 좋아요. 무엇을 키우고 관찰.관리하고 마지막에는 결실을 맛보고 결과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삶에 큰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