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사파이어
문샤인
보석 금전수
정원이 보편화되지 않은 우리에게 가드닝이라는
단어는 아직도 많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하나의 반려식물을 기를 때
실내라는 공간으로 많이 제한되기에
생명력이 강하고 예쁘며
실내 인테리어와 잘 매치될 수 있는 식물화분을 대게
많이 선호합니다.
그래서 만들어 봤습니다..
사진도 편집시 쉽게 하도록 투명컵을 받치고
찍어 봤습니다.
식물은 우리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지만
예쁘고 아늑한 내 집에서 키울 때는
디자인이 무척 중요하기에
식물의 기능적 측면만 강조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능성, 생명력, 실내공간과의 조화 이 모는것에
부합되는 식물화분을 꾸며 봤습니다.
괜찮게 보이시나요?
napole의 포스팅에서 눈의 피로 싹~~푸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