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하루도 안녕하셨나요..? 하루동안 여러분의 피로 풀어줄.. 또다른 작품하나 소개합니다. 수반위에 올려진 진백 석부작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평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