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 석부작 흔히들 분재는 키우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수분 공급이 어려운 돌 위에서 잘 자라는 이녀석을보면 우리가 식물 키우기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접근했다 실패하기에 어렵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식물은 까다로운 듯 하지만 일정조건만 갖추어 주면 스스로 내성을 만들어 환경에 적응해 가는 강한 녀석들이랍니다. 여러분도 삶의 내공을 꾸준히 쌓아 무궁히 발전하시길 바리니다. 스팀잇 오아시스 @napole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