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도 평창올림픽 열기(?)가 가득하더라구요~
개인적인 일정으로 뜻하지않게(?) 남편과의 서울데이트를 했네요~♡
서울에서의 일을 마친뒤 서울스퀘어에 있는 카니발피자에서 치즈폭탄피자를 먹었어요~^^
하프앤하프가 되는지 뒤늦게 알아서 아쉬웠어요..ㅠㅠ 같은가격에 두가지 맛을 먹는게 좀 더 이득(?)인 느낌이랄까 ㅎㅎ
다먹고 다시 대전으로 출발하기위해 서울역에 왔는데.. 두둥 ㅋ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간판이~~
긴줄이 서 있길래 .. 더가까이 갔어요 ..
가서보니 평창올림픽 기념품을 구매하려고 줄 지어 서있더라구요~~
평창에 직접 못 가는 사람들에게는 좋겠구나~~ 싶었어요! 살짝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봤는데... 이것도 기념품인가 생각이 들게만든 물건도 있더라구요..
뭐든 의미를 부여하며뉴된다지만...
김, 곤드레톡, 아몬드, 두부과자, 육포.... 이런것까지 ㅎㅎ 외쿡인들을 위한 상품이겠죠 ?!
한국사람들은 열쇠고리나 옷, 모자, 인형 같은걸 주로 사시더라구요..
서울역에도 평창올림픽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0
기념품 사실 분들은 서울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