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를 하면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음식 올려봅니다^^
다들 맛있게 먹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네요^^
제가 만든 음식은 "크래미 무쌈말이" !!
보시면 아시겠죠?
시중에 파는 쌈무의 절인물을 짜내고 파프리카와 오이는 크래미 사이즈와 비슷하거나 조금 작게 잘라줍니다~
무순을 먼저 깔고
이쁜 꽃다발 모양을 내기위해 울긋불긋 색이 이쁜 파프리카와 크래미를 ~
무쌈을 돌돌 말아주세요 ~
꽃다발(?) 싼다 생각하시면서요~^^
완성된 크래미 무쌈말이~ 입안이 깔끔해지는 맛이예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일품이죠^^
제가 손이 느려서...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는데.. 무쌈한팩 구입해서 26개 정도 나온것같아요~
간단하면서도 정성을 쏟아부은것 처럼(?) 보이는 "크래미 무쌈말이 ~ "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혹시나 기회되시면 적극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