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효리네 게스타 하우스에
게르 하우스가 나왔네요..
제가 예전에 목공관련된 일을 했었다고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그게 게르 하우스 입니다.
그 당시 MBN 이던가 방송사에서 극한직업이라고 티비에 나오기도 했었는데
아마 그때 당시보다 지금 효리네 민박에 한번 나온게 효과가 더 큰거 같아요..
게르정보를 검색해봐도 예전보다 훨 많이 검색되네요..
유명인 광고 효과가 크긴 큰가 봅니다..
사진은 제가 출장가서 지어봤던 게르 입니다.
몽골 게르보다는 좀더 현대식으로 개선되어서 만들었던거 같네요..
사진에 보이는것들이 제가 만들었던것들입니다. ㅎㅎㅎ
벽면에 XXX 요런거하고 ..가구하고..천장에 달려있던 링하고 문틀 등등등요 ㅎㅎ
지금도 그때 사장님은 게르사업을 하고계시긴 한데..힘든가 봅니다..
이번기회에 사업이 좀더 잘 되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