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개월이 되가는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아빠보다 0.2키로 적은 4키로로 태어난 우량아 입니다.
먹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유식을 주면 뚝딱 한그릇 합니다..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로 쌀과자도 주는데로 다 먹습니다.
와이프가 산후조리원 동을 만나고 오면 다들 놀란다고 합니다..
아마 식성이 저를 닮은듯 합니다..빨리먹고 많이 먹기..
이제 후기 이유식이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중기의 중기부터던가 이유식에 육수를 우려내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낼쯤 만들어논 이유식을 다 먹을거 같아 저녁시간을 이용해 육수를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한시간 정도 푹 끓이고 밤새 추운곳에 나눴다가 낼 오전쯤에 기름 제거 하면 낼 오후에
새로운 육수로 이유식을 만들수가 있겠네요..
내일은 어떤 이유식을 만들어 줘야 할지 또 고민이네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하루 마무리 하시고..
다음 포스팅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