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 야구를 9년정도 하고 있습니다
2008 올림픽과 2009 wbc 덕분에 야구 붐이 불었던 2009년
저희 지역에서 선배들이 야구를 하자고 모여 야구팀을 창단하여
현제까지 잘 이어 오고 있습니다
2017년 초 손도 다치고..5월에 아들도 태어나고 해서 한해 쉬었습니다.
올해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곧 사업시작도 해야되고..아들도 커갈수록 아빠가 놀아주니 더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
생각이 많네요..
사진은 저희 동네에 있는 야구장 사진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