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눈을 치우고..사업장 만들곳으로 갔습니다.
그러고 보니 눈 치울곳이 하나 더 늘었네요..
제가 현제 사는곳은 산 중턱쯤이라..눈만 오면 오르막길 눈을 다 치워야 됩니다..
길이가 약 6~70 미터 정도되요...눈치우는 사람이 없어요..항상 혼자 치웁니다..
사진은 사업장소 길이에요..도착하자마자 길가에 눈한번 쓸고 시작하네요..
예전에 발효미생물사업 관련된곳에 세주었었는데 깨끗이 안해놓고 그냥 가버려서 오늘 치워버렸습니다.
큰 자루포대에 담긴건 쌀겨라서 퇴비를 만들려고 근처 밭에 다 뿌려버렸습니다.
저기만 2틀정도 더 치워야 될거 같네요..
그런데 일끝나고 사진찍는걸 깜박했네요..쬐끔 깨끗해지긴 했는데..ㅎㅎ
내일 청소 한번 하고 또 올려보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