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고기좀 구었습니다..
항상 작은 일이라도 도움이 필요해서 콜하면 달려와준 1년 후배에게 한턱쏠겸 겸사겸사 구었습니다.
역시 고기는 맛있습니다.언제먹어도 맛있네요..
곧 아들 돌이라 몸매관리(?)좀 해야 할듯 싶긴한데..
한 4일정도 쪼끔 관리하니 3키로정도 까지는 빠지던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다시 쩌있을거 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