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쯤 춘천에 돌잔치를 알아보러 다녔는데 오늘 가서 마음에 드는곳으로
예약하고 왔습니다. (처갓집이 춘천입니다.)
돌잔치는 5월인데 주변에서 다들 미리 예약해야 한다구 하더라구요..
아들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 잔치 를 생각해야된다니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이제 9개월째인데 집안을 이리저리 기어서 다니는 모습만 봐도 흐뭇합니다.
문득 든 생각인데 돌잔치 답례품은 사업시작하면 제가 직접 만들어서 해도 될거 같더라구요.
나무값이 만만치 않겟지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