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부터 4월 21일까지 교향악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예술의전당 30주년과 교향악축제 30회가 겹치는 해인 만큼 국내 대표 교향악단 17개 단체와 아시아 굴지의 교향악단인 대만국가교향악단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교향악축제는 올해 피아니스트 백건우, 김대진,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연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질예정.
◆ 공연명 : 한화와 함께하는 2018교향악축제
◆ 일시 : 3월 31일(토) ~ 4월 21일(토), 4월 2,8,9,16일 공연 없음/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 장소 :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