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수요일엔 센텀신세계백화점 문화 센터에서 발레를 배웁니다.
그래서 퇴근후엔 지하철을 타고 제가 만나러 갑니다.
백화점에 도착하여 상봉? 하고 나면 딸아이는 찰싹 달라 붙어 안겨 조잘재잘 하루에 못한 말들을 쏟아 낸답니다.
이미 회사에서 멘탈이 탈탈 털린 전 재가 더 고파 온답니다.
그래서 가끔 집에가서 밥 먹기 보다 가끔 편하게 뭘 사먹으면 좋지 않을까 스믈스믈 올라 옵니다.
그런 맘을 아는지 아내는 푸드코트로 향합니다.
도제
한번 아내가 사와 먹은적 있는 일본식 초밥입니다.
장어, 참차들ㅇ 후덜덜 비주얼 입니다.
일명 토치로 초밥위에 올린 토핑을 빠르게 익히는 중이네요.
음식을 만드는기술도 대단한듯 합니다.
우리도 많은줄 뒤에서서 구입 합니다.
4개 소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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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들고 집에 와서 아내가 급 만드는 떡볶이랑 함께
가족 집안 회식? 울 합니다.
초밥의 단맛을 싫어 하는 저인데, 이 맛은 달지 않아 좋네요.
한번씩 입맛 없을때 먹을만 하네요.
아래는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이미지 캡쳐 입니다.
맛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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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그리다 - 도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