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이 오랜 시간 방황 하고 있습니다.
스팀잇도 거의 접은 상태 이고, 주변 일들도 거의 수습이 안되는 상황 리라.....
이럴때 여행 이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네요.
일년이 훌쩍 넘겨버린 스팀잇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지쳤나 봅니다.
하던 웹툰도 완전 현잰 손 놓았다 할 정도구요
새로 머리를 포멧하고 주변을 모든 포멧하여 둘러 보니 조금 나은듯 하지만 여전히 정리는 안됩니다.
포스팅 글도 힘드네요.
지금은 새로운 스토리의 웹툰을 준비 중입니다.
그 동안 해온 작업은 모두 창고안에 봉인하고 새로운 그림 스타일과 스토리로 말이죠
겁이 나지만 다시 해볼랍니다.
새로운 캐릭터 (그림체) 입니다.
웹툰은 참 매력적인데... 내가 혼자서 주인공 섭외,스토리 만들고 촬영 감독에 편집 가지 혼자 놀기의 진수 입니다.
다시 한번 달릴수 있게 응원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