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이네요...
주말 동안 딸아이와 드라이브, 새벽에 웹툰 작업
그렇게 보내고 난 월요일에도 별 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고, 출근이네요.
지금 상태는 그냥 안주하고 잇는 느낌?
이래서 될까요....
거짓말 처럼.. 전화가 왔음 좋겠네요 만우절이래도.
제주도에 웹툰 제안을 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아직 제안후 담당자에게 전화를 받고선, 더 이상의 연락은 없는 상태 입니다.
빨간박스에 쓰여진 글귀처럼 더 검토가 필요 하다고 생각 되나봐요.
한달이 지나고 더 검토한다는게 좋은 징조 일가요.. 아님 기억에 잊혀진 걸까요?
제주도의 아름 다움을 담고 싶은 저로썬 꼭 연락 받고 작업에 들어 갈수 있었음 합니다.
그리고..... 크래프토리와 함게 감천 바둑이 연재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러프하게 연재하여 회차를 많이 쌓아두고 메이저에 도전할까 합니다.
그 동안 쉼 없이 달려온 도전이 올해는 이루어 질수 있도록 좀 더 힘내야 겠습니다.
.....힘이 나질 않는 이 아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