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개발 혁신TF 2차 전체 회의…분과위 회의 통해 자산처리 등 권고안 마련
▲ 이명박 대통령 정부 시절의 대표적인 ‘혈세낭비 사업’으로 불리는 캐나다 하베스트 유전과 멕시코의 볼레오 구리광산 등의 부실운영 실태가 대거 확인됐다. 사진은 석유공사의 캐나다 하베스트 유전 사업지.
TF는 또 석유공사, 광물자원공사, 가스공사 등 3개 공사사업 재평가와 관련해 작업반을 맡은 지질자원연구원에 정책 연구용역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향후 분과위 워크숍 등 집중 토론을 통해 자산처리 방향 등에 관한 권고안도 내놓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