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뜬금없이 새총을 만들어달란다. 뭥미? 한달간 꾸준히 요청하는 절실함에 감동하여 새총을 사러 다이소에 갔으나 팔지않았다. 심지어 문방구에도 새총은 없었다. 맙소사!!! 그래서 손수 만들게 된 새총!!!
빠바밤!!!!*!
새총 캐릭터도 만들어봤다. 이름은 뭘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