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임 전의 AAA와 ENG입니다.
큰 액수는 아니지만, 클래임을 누를 때마다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스팀은 반드시 오를 거기 때문에,,,
스팀 기반의 토큰 가격도 덩달아 오를 수밖에 없어서입니다.
우린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면,
큰애 치료도 맘껏 할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면,
부업(제품 개발 엔지니어) 그만두고 주업(소설가)만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 꿈을 스팀이 이뤄줄 겁니다.
그 꿈을 스팀코인판과 트리플에이가 이뤄줄 겁니다.
그래서 클래임 누를 때마다 행복합니다.
아직은 SNS로 돈을 벌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이 산 건 아니지만, 스팀도 산 가격에 비하면, 평단 아래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돈을 벌 것입니다.
SCT와 AAA가 있으니까요.
JJM, SSC, YBT, PROXY, MINI, AIT, ORG, JCAR, RORS, SPT도 있고
효율 꽝이지만 EMFOUR, PALMM도 있습니다.
초기인 지금 열심히 기반을 닦아 놓으면,
가만히 앉아 있어도 돈이 벌리는 날이 곧 올 겁니다.
여기서 가장 큰 효자가 될 토큰은 SCT, AAA가 될 것입니다.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