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러스에 북잇수다를 만들려다가 그만둔 걸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다. 내가 결정한 일이니 모두 내 잘못이다.
스팀잇 커뮤니티는 겨우 3스팀이면 만들 수 있다. 토큰 발행의 조건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북잇수다 재부활은 과연 가능할까? 솔직히,,, 자신은 없다. 이미 신용을 한 번 잃어서,,, 그 분들이 다시 돌아올지 확신이 안 선다. 그래도 한두 분씩 도움을 주고 있어서 힘이 난다.
SMT가 빨리 완성되어 북잇수다 재부활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