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고 클래임을 해보니,,,
공식 오픈 시간보다 먼저 올라온 글에 보팅이 돼 있어서, 큐레이션 보상을 받게 됐습니다.
역사적인 첫 SCT 큐레이션 보상이네요.
어떤 글에 보팅을 해서 받은 건지에 대한 내역은 안 나오고요,,,
우리가 스팀잇에서 보상 한 번에 받듯, 한 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투자한 SCT에 대략 10%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저는 약속한 대로 전액 스테이킹을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미 스테이킹한 게 있어서 닫힌 자물쇠와 열린 자물쇠 아이콘이 함께 보이는데요,
스테이킹 한 적이 없는 사람은 닫힌 자물쇠만 보입니다.
닫힌 자물쇠를 클릭하면 스테이킹 창이 뜹니다.
요런 창이 뜨면, 숫자를 적고 STAKE SCT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짠!!! 2500이었던 제 SCT 파워가 2721로 늘었습니다. ㅎㅎㅎㅎㅎ
첫 보상이 나오면 팔아야 하냐 스테이킹 해야하냐...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팔면 무조건 손해거든요.
제가 2500개 스테이킹해서 보팅 몇 번 만으로 220개를 늘렸습니다.
이는, 큐레이션 보상이 매우 매력이 크다는 뜻입니다.
받은 보상을 시장에 매도를 하면 그 한 번으로 끝입니다.
하지만, 스테이킹을 하면 큐레이션 보상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요런 걸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하는 거죠. ㅎㅎㅎㅎㅎ
배를 갈라 한 번만 황금을 얻을 것인지, 거위를 잡지 않고 지속적으로 황금을 얻을 것인지는 개인 자유입니다.
하지만, 감히 말씀드리자면,
SCT가 어느정도 가격 방어를 할지 걱정된다면 스테이킹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믿음이,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당신의 믿음이, 그리고 우리 모두의 믿음이 우리의 커뮤니티를 지켜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SCT는 첫 페이아웃 이후 가격 방어에 성공해서 우리의 믿음을 지켜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저자로 스팀코인판을 100배 즐기셨다면,,,
큐레이터로 스팀코인판을 1000배로 즐기시면 됩니다.
보팅을 누를 때마다 SCT가 50%씩 쌓이는 큐레이터야말로, 스팀코인판 SCT를 1000배로 즐기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매일매일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1000배 즐기실 준비 되셨나요???
보팅 누를 때마다 무럭무럭 자라는 거위를 보며 행복해할 준비가 되셨나요???
그럼 소리질~러~~~ (음악프로 중독자 증상은 오래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