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나는 적금을 좋아하지 않지만, 더 안좋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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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적금을 좋아하지 않지만, 더 안좋아하게 되었다.

naha(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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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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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아주아주 옛날에, 다니던 회사가 부도나면서, 적금 해약할 때, 고작 몇 만원 이자 주기에,,, '적금은 그냥 돈을 묶어두는 역할 외엔 아무것도 아니구나'라고 깨닫고는, 그 후로는 안 해요. 요즘은 스팀이 제 돈을 묶어두고 있죠. ㅠㅠ

@naha: 아주아주 옛날에, 다니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