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어른이 되었다
아들도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아, 남자 아이도 여성화 되어가고. ㅠㅠ 초등학교 선생님도 대부분 여자라,,, 남학생이 여성화 되어가고... ㅠㅠ
RE: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어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