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국가복지는 어디까지 혜택이 있어야할 것인가.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의 개념부터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보편적 복지를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으며 내가 이득을 봤다면 반드시 누군가는 손해를 봤기에 타인의 손해 없이 얻은 이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서로 나누고 함께 행복해야 맞습니다.
RE: 국가복지는 어디까지 혜택이 있어야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