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새벽에 누가 또 1.5 물량까지 싹 긁어갔습니다.
그냥 한 번의 쑈라고만 생각했던 1.5라는 가격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스판에 올렸던 첫글의 마지막 줄 기억하세요?
즐길 준비 됐으면 소리 지르라고 했던 말이요.
자... 이젠 놀랄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젠 현실이 돼버린 가격 1SCT = 1.5 STEEM
놀랄 준비 되셨나요?
그럼 우리 다함께 소리 질러볼까요?
소리 질~러~~ !!!!!
지난 새벽에 누가 또 1.5 물량까지 싹 긁어갔습니다.
그냥 한 번의 쑈라고만 생각했던 1.5라는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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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준비 됐으면 소리 지르라고 했던 말이요.
자... 이젠 놀랄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젠 현실이 돼버린 가격 1SCT = 1.5 STEEM
놀랄 준비 되셨나요?
그럼 우리 다함께 소리 질러볼까요?
소리 질~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