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페이아웃 몇 분을 남기고 봇이 멈추면서,,,
저자보상과 큐레이터보상 500 SCT를 강제소각 당하고는 컵라면에 소주를 한 잔 했습니다. (사실은 여러 잔입니다.)
아~~~ 강제 소각 당한 SCT가 벌써 몇 개냐... 900개쯤 되는 것 같네요.
머리가 나빠 산수가 안 되어 대충 계산하니 그렇습니다.
가만히 앉아 오더북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곧 1SCT 가 10 STEEM 을 찍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음... 소설은 언제 쓰나요...
위의 저 이미지를 칼라프린터 해서 코팅을 하고는 벽에 붙여놔야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