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BN : 9791190356251
코로나가 터지기 전, 미중 무역전쟁이 한창이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잘나가던 중국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이지만, 트럼프는 내적으로도 탄핵이 입에 오르는 등 미국은 내부 문제로 더 골머리 아픈 상황이었죠. 중국은 스스로 무너질 것으로 보일 정도로 위안화 위기에 도달해 있었습니다. 위안화를 너무 많이 발행한 것이죠.
중국 성장은 미국의 기술을 도용해서 이룩한 겁니다. 우리나라 기술도 많이 빼갔죠. 이런 성장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고, 지금은 그 한계에 도달한 상황입니다. 이를 간파한 기업은 중국을 떠나 인도나 베트남으로 옮기고 있죠. 이제 중국은 무역전쟁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대 수출국인 미국이 관세폭탄을 시작했고 중국은 버티기 어려울 수밖에 없을 테니까요.
중국발 인플레이션이 다가오고 있다
중국은 생산 국가로서도 1등을 달리고 있지만, 소비에 있어서도 매우 큰 시장입니다. 어마어마한 인구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안으로는 도시 개발로 발전을 하고 있으며, 밖으로는 개발 사업으로 타국과의 협력으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위험한 인플레이션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구 찍어대는 위안화로 인해 겨우 중국 경제가 유지되고 있으니까요.
중국은 경제발전과 함께 영토분쟁으로고 골치가 아픈 상황입니다. 이에 중국 기업을 금지하거나 타격을 주는 움직임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미국만이 아니라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도 합류했고, 앞으로 더 많은 나라가 합류할 것입니다. 이렇게 급박한 세계정세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국가의 실익을 잘 따져봐야 합니다. 차이나 쇼크는 분명 온다고 합니다. 이에 잘 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