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M 공지 이후,
많은 분들이 다양한 분석을 내주셨습니다.
채굴량 계산도 많은 분들이 해주셨죠.
그런데,,,
이거 고려한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더군요.
채굴 방식은 랜덤채굴
우선 이 사진부터 보시죠.
제가 6월 3일에 EMFOUR을 1개 사서 스테이킹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채굴 경험담을 올렸지만,
저는 4일만에야 첫 채굴을 했습니다.
그리고 6월 10일 이후로 9일째 채굴량이 0개입니다.
지금까지 16일 동안 3번 채굴했습니다.
1시간 마다 채굴이 된다면 16 x 24 = 384 시간
그러니까 3/384의 확률이고요,,,
이는 즉,,, 0.78%라는 겁니다.
엠포는 모두 1,000개 팔렸고,
1,000개가 모두 스테이킹 중이라고 할 경우
0.1% 지분의 채굴 성공률은 0.78%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9일째 채굴량이 0개!!!
PALMM 채굴량도 볼게요.
1개를 6월 7일에 샀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6번 채굴에 성공했습니다. (4개 받은 건 더블인 2번으로 계산)
12일은 288시간, 6/288=0.0208
즉, 2% 확률로 채굴을 했네요.
그럼 제 지분이 얼마인지 판매량을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375개가 팔렸네요.
즉 제 지분은 0.26% 나옵니다.
0.26% 지분의 채굴 성공률은 2%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러서 이런 계산을 해볼 수 있습니다.
SCTM은 총 발행량이 1백만 개입니다.
완판이 된다고 할 경우,
0.1%의 지분은 1,000개입니다.
SCTM 1,000개 스테이킹 해봐야 9일 채굴량이 0개일 수 있다는 겁니다.
소액 투자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1,000개면 대략 3천 스팀인데,,,
3천 스팀이 소액은 아닌데도,,,
심각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액 투자자는 반드시 풀을 만들어야 합니다.
1,000개 스테이킹 해봐야 9일 동안 땡전한푼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엠포의 경우 유의미한 스테이킹량이 최소 1%는 되지 싶습니다.
그러니까 SCTM는 10,000개 스테이킹을 해야 어느정도 채굴이 된다는 뜻입니다.
반드시 채굴풀이 필요합니다.
제가 고래급은 아니라서 앞장서긴 그렇고,
고래급 한 분이 채굴풀을 만들어 주시길 기다릴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