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시를 당하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몇몇분이 감시를 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저뿐만 아니라 제가 데리고 온 19명이 감시를 당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감시를 당하고 있다는 증거들이 몇몇 보이고 있습니다. 19명과 제 지갑을 뒤적거리고 이동경로를 보고 있습니다. 그냥 보고 있는 수준을 넘어 감시를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예전에 친한 출판사 사장님이 계셨습니다. 지금도 자주 연락하는 사이입니다. 출판계에서는 거의 이 분 혼자서 박씨 퇴진 운동을 했고 부정선거 운동을 하셨습니다. 그러자 국정원의 감시가 들어간 걸로 보입니다. 도청 및 해킹, 일정을 파악하고 있다는 증거들이 속속 나오더군요.
그당시 저는 페이스북에서 북잇수다로 한참 잘나갈 때입니다. 제가 이 출판사 사장님과 친하다 보니 저도 도청을 당한다는 증거가 몇몇 발견됐습니다. 통화만 하면 갑자기 어떤 증상이 발견되기 시작한 겁니다. 그리고 오프모임에 일베들이 대거 가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베들이 대량으로 가입하면서 오프모임이 개판이 돼기도 했습니다.
혹시 살면서 감시 당해본 적 있나요? 뭐, 학교다닐 때 공부하나 안 하나 그런 감시 말고요. 감시를 당해보면 사람이 위축됩니다. 내가 혹시 뭐 하나라도 잘못한 거 있나 조심하게 되고요. 그리고 매우 기분이 나쁩니다. 블록체인이야 지갑이 오픈이니까 누구나 볼 수 있지만 일부러 집중적으로 특정인만 골라서 지갑과 이동경로를 수시로 체크하고 파악하고 있다는 게 매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블록체인이니까 당연하다면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이니 제 생각이 매우 잘못돼 있음을 사과드립니다.
사고다 님들께 묻습니다.
감시 당한 적 있나요?
있다면 경험을 적어주시면 제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