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많은 사람을 차단했다

naha(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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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아래 대상이 아니라도 내게 차단받고 싶은 분은 댓글 부탁드린다.

우선 저를 차단한 21분께는 정중하게 0순위로 예의상 맞차단을 해드렸다.

가짜뉴스를 만드는 자, 동조하는 자, 퍼트리는 자는 1차 차단대상이다.

악의적 댓글 작성자, 저격글 작성자 차단이다.

가짜뉴스 생산자와 댓글테러자들은 정말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스판을 위해 참는다.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애쓰는데 자꾸 가짜뉴스 만들면 참는데에도 한계가 있다.

내가 한말 또하면 지겹다고 하던 분들 아니던가. 그만 하셨으면 좋겠다.

그럼 반성도 안하고 접으려고 한다고 하겠지.

내가 단톡방 들어가서 거짓말 한 것, 부끄럽고 반성한다고 올렸다.
그 계정을 어떻게 만들게 됐는지도 충분히 올릴 수 있다. 아니지, 이미 올린 적이 있다.
내 글 뒤져보면 뭐 테스트하다가 계정만들고 했다는 글이 있다.
내가 만든 내 계정이라서 R토큰 전송도 안 한 계정이다.
내가 가짜계정 만들고 그럴거였으면 R토큰을 전송했겠지.

그 외의 가짜뉴스는 만들어진 것이다.
질투와 시기심으로 만든 가짜뉴스를 마치 사실인양 아직도 퍼트리고 있다.
논두렁 가짜뉴스로 노무현이 자살했다.
내가 받은 R토큰들이 가짜계정 만들어서 받은 거라는 가짜뉴스 생산을 멈춰주길 바란다.

내가 글하나에 두시간씩 막 쓰는 건 많이 고쳐서 그렇다.
고치는 시간도 한 몫 한다.
그러나 단톡방은 고치는 게 안 되니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오해가 매우 크게 겁잡을 수 없을 정도로 양산됐다.
내가 거짓말을 한 건 맞다.
그러나 그 계정은 거짓으로 R토큰 받으려고 만든 계정이 아니며, 뭐 테스트 하다가 우연히 만든 계정이다. 이것이 팩트다.
또한 네이버 얘기 한 건,,, 누군지 기억은 안 나는데
'나하의 영향력을 과시하려고 한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던데
'나하의 소개로 온 사람을 잘 소개해줬나 궁금해서, 나하의 소개로 왔다고 하면 씹을까 도와줄까도 궁금해서 그렇게 말했다.'
실제로,,, 방에서 나온 다음에도 계속해서 내게 네이버에서 보고 톡한다며 톡이 계속 왔다.

처음엔 나를 미워하는 분 중 한 명이 장난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진지해서 스판 주소를 알려주고 스판에 가서 물어보라고 했다.
난 이때 제러브에게 욕을 한바가지로 얻어먹고 있던 터였고 스판 떠날까 말까 고민중인 터였던 때라서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게다가 난 이때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도와줄 수도 없었다. 도와주려면 적어도 두어시간은 또 채팅을 해야했다.

스판에 톡방 가서 물어보라고 했다. 그런데 궁금했다. 아~~~ 이노무 호기심이 문제다. 난 직업적 성향인지 몰라도 궁금한건 잘 못참는 성격이다. 이 분이 톡방에 들아가서 도와달라고 하면 톡방 분들이 도와줄지 너무 궁금한 찰라 그 아이디가 생각났다. 그래서 그 아이디로 들어가서 나하 소개로 왔다고 하면 가르쳐줄지 안 가르쳐줄지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자,,, 여기까지가 팩트다. 내가 단톡방 분들을 상대로 테스트 하려고 한 것도 사과드린다. 내 영향력을 과시할 생각은 없었다. 가짜뉴스 만들지 마시라. 그리고 다시 말하건데, 내가 모셔온 분들 두세시간씩 스판 스팀 설명하면서 데리고 온 분들이다. 상담이력 카톡에 잘 저장돼 있다. 정성을 다해 모셔왔다. 거짓뉴스 만들지 마시라. 지속적으로 거짓뉴스를 만들면 나도 참는데 한계가 있음을 미리 말씀드린다. 난 이미 신분이 노출된 사람이다. 실명 김영진. 1977년생이며 인천에 거주한다. 출간 도서로는 <사랑은 냉면처럼>이 있으며 기구설계를 직업으로 하고, 소설가의 꿈을 가지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 naha77이며 네이버 블로그에 글이 대략 1만개 가량 있다. 이정도면 내 신분을 공개했다고 생각한다. 계속 가짜뉴스를 만들면 명예훼손이 될 수 있음을 말씀드린다. 페이스북 아이디 naha77, 트위터 아이디 naha77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더 요청하길 바란다. 국내에 1개뿐인 독서모임 북잇수다 리더, 페이스북 페이지도 있다. 자, 내 신분 공개했다. 더이상의 명예훼손은 참는 데 한계가 있음을 말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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