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의 작가이자 출판사도 하고 서점도 하면서 커피도 파는 독립서점이 얼마전에 생겼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그 분이 스티미언이었다니... ㅎㅎㅎㅎㅎ 세상 살다살다... 스티미언이 옆에 있을줄은 몰랐다. 그런데 가장 최근 글이 작년 8월이라니... ㅠㅠ 접은 모양인지 스파는 모두 임대를 주셨다. 돌아오시면 엄청 반가울듯. ㅎㅎㅎ
그나저나... 스팀엔진은 언제 돌아가려나...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의 작가이자 출판사도 하고 서점도 하면서 커피도 파는 독립서점이 얼마전에 생겼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그 분이 스티미언이었다니... ㅎㅎㅎㅎㅎ 세상 살다살다... 스티미언이 옆에 있을줄은 몰랐다. 그런데 가장 최근 글이 작년 8월이라니... ㅠㅠ 접은 모양인지 스파는 모두 임대를 주셨다. 돌아오시면 엄청 반가울듯. ㅎㅎㅎ
그나저나... 스팀엔진은 언제 돌아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