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의 오빠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거의 10년 만인가... 아이의 사진 가지고 있는 거 있으면 달라고 문자를... 10년 만에 한다는 문자가... 암튼... 그거였습니다. 그러자 답장이 왔습니다. 벗어나라고.
잘 벗어나고 살고 있었죠. 2년전... 꿈에 나타나... '내 얘기를 소설로 써줘'라고 말하기 전까지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