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뷰징 하지도 않았는데, 거의 일주일만에 블락이 풀려서 쓴 영화리뷰에 찍힌 보팅은
한 시간을 공들여 쓴 리뷰가 이정도면...
저도 이제 물러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극장 가본 게 언제더라,,,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안 나지만,,,
요즘 어떤 영화가 잘나가나 한 번 봐봤습니다.
(네이버영화 예매순)
(다음영화 예매순)
아는 영화는 하나도 없고 '대통령의 7시간'이 가장 돋보이는군요.
그러게요. 박씨는 7시간 동안 뭘 한 걸까요? 흠...
왜 공개하지 않는 걸까요? 도대체 뭘 했기에 공개할 수 없는 걸까요?
줄거리
잊어서도 잊혀져서도 안될 진실!
한 국가의 대통령이 사이비 교주에게 혼을 빼앗겼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생각만으로도 끔찍한 일이 21세기 현대 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정치와 꿈, 주술과 합리의 대결을 무려 7년 동안 좇은 현장 추적 다큐멘터리.
아~~~ 대충 감이 옵니다.
14일이면 내일 개봉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