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abuilee 입니다.
오늘부로 현대자동차를 박차고 나왔는데요.
1년 정도 다녔는데 제 직업 가치관이 확실하게 자리잡았습니다.
기업에서의 생활은 아침 7~8시에 출근하여 저녁 7~8시 퇴근이 일상입니다.
그리고 퇴근해서도 업무로부터 마냥 자유로울 순 없죠.
정년까지 다닌다고 가정을 했을 때 저는 제 인생의 8~90프로를 회사를 위해 바쳐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 사실이 힘들었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을 공장에서, 제가 좋아하지도 않는 일에 바쳐야 한다니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 말이죠.
저는 앞으로 제 시간과 돈을 1:1로 바꾸는 비효율적인 것을 벗어나, 제 시간을 최소한으로 투자하고
돈을 벌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steemit] 이구요.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당신과 함께 행복을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 모두가 조금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