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毒독讀 프로젝트' 는 2018년을 열면서 2018년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한 제 개인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독毒하게 읽고(讀) 내공을 쌓아서 좀 더 똑똑해지자' 라는 의미죠.
압축적으로 Input하고, Input된 정보들을 나의 생각으로 정리해내기를 반복하면,
사고력이 어느 순간 임계점에 이르러 폭발적으로 진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환상을 가득 담은 네이밍입니다.
그리고 2018년 1월 10일 그 뜨거운 마음을 담아
아래와 같은 '독독프로젝트의 목적'도 적었습니다.
그래서 스팀잇 한 줄 소개에도
<독하게 읽고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자 하는 블로거 입니다.>라고 선언하듯 적었지요.
그러나 그 뜨거웠던 마음은 다 어디로 갔는지,
최근 독서에 대한 성실도가 떨어져가고 있네요.
하여, 이렇게 [독독프로젝트]를 이웃님들에게 선언해 봅니다.
제가 이렇게 공개적인 선언을 하는 이유는
정녕 2018년엔 독서를 돌파해 보고 싶습니다(이왕이면 즐겁게요^^).
영원히 기록이 남는 스팀잇에 선언을 함으로써 그 마음 변치 않고 끝까지 가보고자 합니다.혹시라도 이웃님들 중 저와 같은 마음을 품은 분이 있다면,
저와 함께 <독독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아요.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2018년 독서를 함께 완주해 보아요. 함께 할 이웃님들을 기다려 봅니다.
오늘 이 글을 읽어주시는 어느 좋은 이웃님들에게
감사와 축복의 마음 가득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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