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에 적합한 사람의 특징
내 손으로 “어떻게든 해 내겠다”는 기개가 있는 사람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낙관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
멘탈과 피지컬이 모두 건강한 사람
클라이언트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
혼자 일하는 편이 편한 사람
직장인과 프리랜서를 새에 비유한다면 직장인은 새장 속에 갇혀 있는 새이고 프리랜서는 새장에서 해방된 새이다.
매일 먹이는 주지만 자유로운 날개짓이 불가능한 새장 안을 선택하느냐 온전한 자유는 얻지만 먹이는 스스로 찾아야 하고 공격 받은 위험이 있는 새장 밖을 선택하느냐는 본인의 판단에 맞긴다. 사람마다 어느 쪽이 어울릴지는 다 다르다고 느껴진다.
-모든 사람이 프리랜서에 적합한 것은 아니다.
자유보다 안정감이 더 중요한 사람도 많다.
본인을 본인이 잘 파악해서 선택할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