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성취에 걸리는 시간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마라.
시간이란 어차피 지나가게 되어 있다.
-스티브 존슨
꿈을 꾸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무언가를 시도하기에 나이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
종종 늦은 대학원 입학이나 늦은 공무원 시험 준비 등을 문의하는 글을 많이 본다.
나이 서른인데 공무원 준비 시작해도 될까요?
이제 마흔인데 의대 진학하면 좀 그렇죠?
그 사람이 나이 70이 되었을때도 그렇게 생각할까?
여든 나이의 할머니가 여순의 후배를 보며
좋겠다. 젊어서....
기억하자.
꿈을 꾸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나 스스로에게도 되내이는 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