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디아티스트매거진 - Issue]
지난 4년간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대륙에 이르는 세계 일주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만난 아름다운 여성을 사진에 담은 사진작가 미하엘라 노로크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도 여행을 계속하고 있는 루마니아의 사진작가 미하엘라 노로크는 4년 전인 2013년 27세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카메라와 배낭을 메고 세계 일주를 시작했다. 그녀는 여행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중에서도 그녀는 각국에서 만난 친절하고 상냥했던 여성들의 따뜻한 아름다움에 매료되었고 그녀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모아 <아름다움의 지도:The Atlas of Beauty>라는 이름의 시리즈로 발표했다.
미하엘라 노로크의 <아름다움의 지도:The Atlas of Beauty>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만나는 사람이라는 아름다움 존재를 통해 외적으로 결정되는 아름다움이 아닌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구라는 거대한 행성 속에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수많은 아름다움을 잘 포착했다는 평과 함께 CNN, BBC, 가디언은 물론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소개되며 미하엘라 노로크를 세계적인 사진작가로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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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아닌 여행하며 만난 마음이 따뜻한 분들의 사진이라고하는데 마음이 따뜻해서 일까요 정말 미인들이네요. 그런데 이 분이 아직 한국은 안왔나 봅니다. ^^ 우리나라도 요즘은 길거리에서 연예인급 미인들을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미인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동서양의 문화와 생활양식이 조화가 이루어져 미인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