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한파가 여전한 지금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는 아직까지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번 한파는 올림픽이 열리기 바로 직전 풀린다고 한다.
너무 춥지 않아도 동계올림픽은 폭망할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이번 겨울은 끝나지 않은 이슈를 머물고 있는 상태다.
평창 동계올림픽 때문 만은 아니겠지만 이번 겨울을 즐기기 위해 동해로 서해로 바다 여행을 다녀왔고, 계획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여행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게 사진이다. 남는 건 사진 뿐이야~ 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여행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은 많이 있겠지만 오늘 소개하는 몇가지 팁을 알고 있다면 바다 여행에서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바다에 가면 흔하디흔한게 모래다. 이 모래가 사진을 찍을 때 분위기를 잡아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간단하게 분위기 있는 인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사진을 찍을 때 구도를 잡고 카메라 앞에 모래를 뿌리며 사진을 찍으면 아래와 같이 분위기 있는 인물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연인끼리, 친구끼리 바닷가에서 불꽃놀이 막대로 추억을 살리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는 정도라면 바닷가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은 추억을 더욱 깊게 할 것이다.
이런 불꽃 막대를 사진 촬영에 이용하면 생각치 않은 빛망울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인물에 포커스를 맞춘 후 카메라 앞에 불꽃막대를 대고 사진을 찍으면 얼굴 앞쪽에 아주 예쁜 빛망울이 생긴다.
언제나 들고 다니는, 여행 중 사진을 찍을 때도 유용한 스마트폰의 카메라 플래시를 이용하면 또 다른 느낌의 분위기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인물에 포커스를 맞춘 후 카메라 렌즈 앞에 스마트폰 카메라 플래시를 켠 후 빙빙 돌리면서 촬영하면 신비로운 사진이 만들어진다.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 렌즈 앞에 스마트폰 카메라 플리시를 빙빙 돌리며 사진을 찍으면 또다른 새로운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액정을 켰을 때와 껐을 때 다른 느낌의 사진이 연출되니 다양하게 사진을 찍어보시라.
위와 같이 간단한 방법으로도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니, 이번 겨울여행에서는 그동안 단조로운 사진에서 벗어나 좀 더 분위기있는 사진을 찍어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