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y fan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미스테리.!!
오늘은 우주에 관한 요즘 뜨고 있는 가설을 소개해드릴게요~~
(스팀잇에도 배경음악 첨부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글에다가 음산한 배경음악 깔고 싶어지네요 ㅎㅎ)
여러분은 우주가 어떻게 생겼고 또 어떤 형태로 이루어져있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우주와 천문학적 가설들은 예전부터 자주 바뀌곤 했습니다.
그 수 많은 가설들 중에서 1948년 호일이 주장한 정상 우주론( 우주는 늘 같은 상태를 유지하며 변하지 않는다) 을 비판한 빅뱅이론이 현 시대에서는 정설로 되어있죠.
그러나 빅뱅이론도 1981년 구스가 주장한 '우주 인플레이션'의 해답을 찾지 못했으며...
현재 있는 사실들을 입증하기 위한 일종의 임시방편 역할만 하고 있다며 비판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많은 학자들이 우주에 대해 연구하며 새로운 이론을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17세기 라이프니쯔가 발표한 "프렉탈 우주" 이론이 현대에 와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레탈우주란?
쉽게말하면 우리 우주를 하나의 세포라고 보고 그 세포들을 가진 어떤 생명체안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이론입니다. 또 다른 우주들은 또 다른 세포가 되는거죠.
이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왜!! 현재에 갑자기 부각되고 있는걸까요?
일단 밑에 사진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위 사진의 왼쪽은 인간의 뇌구조이고 오른쪽은 우주 은하단의 구조입니다.
어떤가요? 배열과 구조가 정말 비슷하죠.
2006년 8월 뉴욕타임즈에 실린 이 사진으로 천문학계는 발칵 뒤집히게 되죠.
구조도 정말 비슷하지만 이 가설이 지금까지 미제로 남겨진 우주 미스테리들을 수학적으로 풀 수 있게 해줬거든요.
우주를 하나의 세포라고 인정하면 여러 이상한 현상들이 맞아 떨어진다는 겁니다.
어떤 학자는 과장해서 이런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잠깐 그러면 블랙홀은 백혈구 같은 역할을 하는건가? 빨려들어가는 행성들은 나쁜 세포인거냐? ㅋㅋㅋ"
또한 이 이론을 뒷받침하는 어떤 사건도 발생하게 되죠.
2006년 6번째로 달에 착륙을 성공한 미첼과 그의 동료들은 충격적인 증언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하고 있을 당시 어떤 이상한 괴음을 들었다.. 그건 마치 어떤 생물체가 말하고 있을때 몸속에서 울리는 진동과 같았다.. 분명히 기계음이나 우주 소음이 아니었다.. 무서웠다."
(야 !! 미첼!! 갑자기 나도 무서워지자나 ㅠㅠ)
여튼 갑자기 현대에 부각되고 있는 이 이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 뇌속에 살고 있는 미생물의 입장이 된다면 말은 됩니다만.. ㅎㅎ
우리가 사실 어떤 거대한 생물체에 뇌속에서 살고 있었다니.. 소름 끼칩니다.
만약 이 이론이 사실이라면 ㅋㅋㅋㅋ 우주가 뇌인 어떤 생물체는 참 놀라겠네요 ㅋㅋㅋ
세포도 안되는 아주 작은 미생물체가 컴퓨터 앞에 앉아서 스팀잇 하고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