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여러분!!
@my fan your fan 모두의 팬 마이팬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이 드립 해보고 싶었는데 재미없다면 죄송....)
오늘의 미스테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실종미스테리 top4입니다.
바로 글 시작하죠!!
1.로오노크 섬 주민 증발 사건
1585년 5월 23일 영국의 식민지인 로오노크섬에 살고 있던 115명의 주민들이 증발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그 섬에 딸과 아내가 있던 존 화이트라는 남성에 의해 발견이 됬는데요.
존 화이트가 섬에 도착했을 때 어떤 집들은 불이 켜져있는 상태로 또 어떤 집들은 물이 틀어져있는 상태로 방치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주변나무에 "크로아톤"이라는 이상한 표식만 남긴채 자신의 딸과 아내 포함 그 섬의 모든 주민들이 사라진겁니다...
아무 흔적도 없이... 증발한거죠. ㅠㅠ
2.로키 산맥의 에스키모 증발 사건
1930년 11월 사냥꾼 존 라벨이라는 사람에 의해 발견된 사건입니다.
마을에는 음식이 가측 찬 냄비, 옷가지,썰매,총까지 그대로 남겨진채 모든 에스키모인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건입니다.
에스키모인들이 돌보지 못한 개는 전부 굶어죽어 있었다고 합니다.
썰매가 지난간 흔적이 없어서 마을 밖으로 나가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한 경찰들이 주변을 계속 수색했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3. 브레이크호 전원 행방불명 그리고 미라가 되어 돌아오다 .
1940년 10월 2일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대령과 승무원 45명을 태운 브레이크 호가 출항합니다.
이 브레이크호는 정확히 출항한지 5시간만에 무전이 끊기며 실종되죠.
그런데 이 실종된 브레이크호가 같은 날 8시 다시 노포크항에 모습을 드러낸겁니다.
놀라운건 이것만이 아닙니다.
선체에 있는 모든 기계들과 음식들은 녹슬고 썩었으며 승무원 35명 전부 미라로 발견된겁니다.
단 8시간만에... 이 배는 150년의 시간이 흐른 상태였다고 합니다....
혹시 시간여행이라도 하고 온걸까요?
4. 35년만에 관측된 여객기
1945년 9월 4일 샌디에이고 여객기가 대서양을 횡단하던 중 아무 연락없이 사라집니다...
관제탑에도 잡히지 않고 레이더에도 포착되지 않은채 순식간에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여객기가 난데없이 35년후인 1980년 10월 2일날 다시 관측된겁니다.
그리고 관제탑과의 상의 없이 활주로에 착륙했다고 합니다.
관계자들이 그 내부를 확인했더니 모든 승객들은 뼈만 앙상히 남은채.. 남아있었다고 합니다.
(행동이 멈춘거 같아 보였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과자를 먹고 있었다면 그 모션으로 뼈만 남은거죠... )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도대체 이 실종사건들은 왜 일어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