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MY FAN의 미스테리 픽입니다. ㅎㅎ
최근에 계속 외국 미스테리만 연구하던 중 한국에는 어떤 미스테리가 있을까 갑자기 궁금해진 저는 한국 미스테리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가지 신기한 생물을 발견하죠.
바로 웹툰과 영화로도 제작된 장산범이라는 생물입니다.
장산범은 "장산에서 살고 있다는 범"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에서 자주 목격된다고 하죠?!!
이 생물체가 호랑이를 닮아서 범이라고 할까요? 아닙니다. 옛날 사람들은 산에 사는 육식동물을 모두 범이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장산범의 목겸담에 따르면 장산범은 1.5~3미터 크기의 고양이,나무늘보 같이 생겼으며 긴 흰털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 생물은 얼굴이 마치 억지로 입과 코를 쑤셔 넣은것처럼 기괴하게 생겼다고 합니다.
또한 울음소리마저 사람목소리 같아 눈을 감고 들으면 어린아이의 목소리처럼 들린다고 하네요.
어느 목격담에서는 이 생물이 울음소리가 아니라 실제 사람목소리를 낸다고도 합니다...
신기한건 목격한 사람 대부분이 이런 장산범을 동물이라고 느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동물을 딱 봤을때 마치 사람처럼 느껴졌다고 하네요...사람같은 동물과 마주친 느낌? 먼가 무섭네요 ㅎㅎ
이 미스테리한 동물이 궁금한 저는 이런 장산범의 목격담을 한번 조사해봤습니다~~
(엄청 많던데요?) 그 중에서 몇개 각색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신문에서도 난 사건
1992년 장씨 부부가 장산을 등산하던 중 어떤 이상한 물체를 목격하게 됩니다.
털은 희고 원숭이 같은게 두발로 서서 돌아다니고 있었다고요.. 마치 설인처럼..
그 동물이 바위언덕에 올라갈떄 장씨 부부는 그 동물을 호랑이라고 생각했고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그 사건이 신문으로 보도된 것을 찍은겁니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으나 거기에는 동물 뼈, 발자국등만 발견될 뿐 실제 호랑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여러분 우리나라에 호랑이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나요? 우리나라 호랑이는 일제의 소탕작전으로 인해 몰살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1990년도에 산에서 호랑이라니?.. 사람들은 이 장씨 부부가 장산범을 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 2006년 가장 최근에 목격담
새벽 3시 어떤 남성이 집으로 가던 중 긴 흰털을 가진 생물체가 산 언덕위에 앉아있는 걸 목격했다고 합니다.
분명히 개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호랑이도 아닌...이상한 생물이었다고 합니다.
확실한건 길고 아름다운 털을 가졌다는 것!! 그것만 확인했다고 합니다.
3. 93세 할머니의 실제 목격담
어떤 할머니가 국민학교 2학년 당시에 겪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할머니는 어릴때부터 나물을 캐는 것을 좋아해서 종종 나물을 캐러 갔다고 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나물을 캐러 갈려고 친구 4명과 같이 산에 올랐다고 합니다.
그날따라 고사리가 캐고 싶었던 할머니와 친구들은 음침하고 습한 곳에 고사리가 잘 자란다는 것을 알고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산속으로 들어가던 중 맨 앞에 친구가 가져온 물이 바닥이 난겁니다...
목이 너무도 말랐던 할머니 일행은 주위에 강가라도 찾아서 물을 마실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강가를 찾던중 어디선가... 졸졸졸 소리가 났다고 하더군요.
졸졸졸... 졸졸졸..소리를 따라간 할머니 일행은 나오라는 강가는 안나오고 마치 사람같은 기괴한 어떤 생물체와 마주쳤다고 합니다.
흰털을 가졌으며 첫 인상은 무섭다기 보다는 참 곱다라는 느낌의 사람같았다고 합니다. 소복입은 여자 느낌?
근데 놀라웠던건..그 생물의 입에서 졸졸졸..졸졸졸...시냇물 내는 소리가 나고 있었다는 겁니다!!
크앙~이나 왈도 아닌 졸졸졸 시냇물 소리가 말이죠...
너무 놀란 4명은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쳤는데 어쩌다보니 2명 2명으로 나눠져 버렸다고 합니다.
날도 어둑해지고 얼른 돌아가고 싶던 할머니는 주변에 큰소리로 친구들을 불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다정스럽고 딱 친구의 목소리로 이런 목소리가 들렸답니다...
"다정아"다정아" ....
너무 반가운 나머지 할머니는 고개를 돌려 그 목소리의 실체를 확인했는데..
그 곳에는 아까 그 생명체가 웃으면서 ...자기를 부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기절을 한 할머니는 저녁쯤 마을사람들에 의해 구조가 되었다고 하네요..
진짜 이 이야기는 너무 무섭군요
오늘의 미스테리는 여기까지입니다. 혹시나 장산에 오르시는 분들!!
이생명체를 만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