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ystery활성(공포) : 영국에서 현존하는 집중 가장 무서운 집..(대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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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y fan입니다. 

오늘은 미스테리를 이야기하기 전에 감사할 분이 있습니다. ㅎㅎ

바로!!! 이 대문을 만들어주신 momoggo님!! 너무 이뻐요~~ 진짜 딱 저한테 맞는 커버사진이라서 특히 더 좋습니다.

앞으로 잘 쓰도록 할게요~~ 

그럼 다시 본론으로~~!!!

여러분 이 사진의 이상 한 점 보이시나요? 거울을 살펴보시죠.

저기 검은색의 어떤 형체 보이시나요?

오늘의 미스테리는 이 사진의 장소인... 영국에서 현존하는 집중 가장 무서운 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사진의 집은 영국 요크서주 폰트프랙트 마을의 30번지에 있습니다. 

1966년 한 가족이 이 귀신의 집에 이사를 오게되죠.

이사를 온 가족들은 이사 온 당일부터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책이 스스로 떨어진다거나 밤에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거나.. 하는 기이한 현상을 말이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딸 다니엘이 자꾸 귀신을 봤다고 주장하며 밤마다 귀신에 쫓기는 겁니다...

이 가족은 이상현상을 각 시의회랑 단체에 이야기해봤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죠. 

방법이 얿을까 고민하던 중 가족은 초자연현상 과학자 톰커니프를 찾아갑니다. 

톰 커니프는 가족의 이야기를 듣고 주변을 탐색하죠..그리고 이상한 형체를 목격합니다. 

정원에서 검은 옷을 입은 무언가가 자꾸 지나가는 것을 본겁니다...

분명히 무언가 있다고 생각한 톰커니프는 마을에 오래 사신 어르신에게 신기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여기는 한 때 처형대가 있는 자리였네. 16세기 쯤인가 이 마을에 어린소녀가 자꾸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다네.

다행이도 범인은 금방 잡혔는데 그 범인은 검은색 옷을 입은 이 마을 교회의 수도자였지..사람들은 그를 비난했고 결국 처형이라는 벌을 받게 됬어.

수도자는 죽기전에 저주스런 말을 품고 죽었다고하네.. 그 이후로 이 집에서 자꾸 이상한 일이 있어서 사람들이 다 떠나갔고...이번에 오랜만에 그 가족이 온거라네..."

이 말은 들은 톰 커프니는 당장 가족에게 말했고 가족은 퇴마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퇴마사도 결국 이 귀신을 물리치지 못했고 퇴마할때마다 딸이 공격당하자 결국 그 가족도 이 집을 떠나게 됬습니다. 

이 집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영국 전역에 퍼지면서 이 곳은 영국에서 가장 무서운 흉가로 불린다고 합니다. 

밑에 나오는 사진들은 이 귀신의 집을 방문했던 사람들이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 촬영 현장

소름돋죠? ㅜㅜ 한국에도 다양한 흉가가 있다고 하는데 한국 흉가는 다음번에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 kr-mystery 공포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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