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종종 우리는 마음의 상처가 생깁니다.
상처를 받는 빈도수는 더 많아지며 점점 마음의 굳은살이 생기게 됩니다.
굳은살이 끼면 부드러운 감촉을 알지 못합니다.
굳은살이 부드러움을 막아버리기 때문이죠.
이와 마찬가지로 마음의 굳은살이 끼면 생각이 둔해지고 감정이 매말라 좋은 것을 보고도 기뻐할 줄 모르고 어려운 일을 당한 이를 보고도 도와줄 줄 모릅니다.
마음의 굳은살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마음의 굳은살을 그냥 둔다는 것은 스스로를 망치는 길입니다.
- 이 잠언은 참 현실에서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각박해지는 사회속에서 언제나 보드라운 새살만을 내밀고 다닐수는 없는것이니까요..
그래도 한번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