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으로 등산을 가끔하는데 내려오는 길에 가끔 먹고오는 곳이 있습니다
봉평메밀면사무라는 곳입니다
제가 메밀을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메밀부침, 메밀전병, 메밀칼국수, 메밀국수등
이상하게 담백한것이 제 입맛에 맞습니다
산에서 내려오면 몸에 열이 있는데
차가운 메밀국수 한그릇 먹고나면 시원한 것이 참 좋아요
그런맛 있죠
메밀은 뚝뚝 끈어지는맛
밀가루는 쫀득쫀득한 맛인데
메밀을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다들 그러시나요
계란은 나중에 먹는것
이상하게 처음에 계란을 안먹게 되고 맨 나중에 먹게 되네요
무와 면 그리고 오이와 김치를 같이 돌돌돌 말아서
한젓가락 하면 포만감도 맛도 그만입니다
이상하게 한그릇 먹고나도
늘 조금 부족함이 남네요
밥을 먹을까 생각하다가도
살쪄 안되~~~
저 스스로 다짐합니다
아차산쪽으로 가시는 분들은 한번 드시고 오세용
그리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전화번호 : 02-444-8978
상호 : 봉평메밀면사무소
주소 : 서울 광진구 영화사로13길 4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