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자양동 전통시장을 갈일이 있었습니다
한쪽켠에 한약제를 파는 곳이 있었는데
이곳에 이렇게 오래된 칡넝쿨이 있더라구요
그러고 보면 인간의 삶을 그다지 길지 않은데 아웅다웅 하지 말고 잘 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생긱이 든다고 해서 그렇게 되기는 쉽지는 않죠
하지만 생각을 하고 안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매일 매일 자기만의 생각을 이곳 스팀잇에 올리고 안올리고는 차이가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도 이렇게 오늘 글을 써봅니다
칡넝쿨도 300년 되었는데 적어도 6개월 정도는 포스팅을 해봐야 하지 않겠어요 ㅎㅎ
너무 성장한 분들만 바라보지 말고 차근 차근 하나씩 써가다 보면
언젠가는 성장하여 있을 거라 봅니다
여기 계시는 시티미언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